셀프 마사지 몸의 피로를 풀어보아요~~

마사지

셀프 마사지 몸의 피로를 풀어보아요~~

마사지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 학생

또는 앉을 새 없이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매일 피롤르 달고 살고 있지요.

몸 여기저기 통증과 함께 뻐근하지만 일상이 생각보다 바쁘다 보니 쉴 수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이런 증상들을 오랜 시간 방치하면 몸 건강은 나빠질 수 밖에 없어요.

특히나 현대인들에게는 몸 건강이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해요. 바쁠수록 자기관리는 필수에요. 자기관리의 다양한 방법중 하나인 ‘마사지’가 있어요.

마사지는 아라비아어의 압박을 의미하는 ‘mass’ 그리스어의 ‘주무르다’에서 기원한 것으로, 피부*근육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서 치료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열핵순환을 원할하게 해주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 건강을 챙기는 방법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편하게 할수 있는 셀프마사지 방법 몇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다리마사지

평소 오래 서있거나, 다리를 많이 사용해 근육 뭉침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우선 종아리 뼈 옆 바깥쪽에 움푹 들어간 곳을 5초 정도 눌러주세요. 근육이 많이 뭉쳐있다면 주먹을 쥔 양손으로 쓸어 내려 보세요.

이어 주먹을 쥐고 무릎에서 발목까지 종아리 바깥 근육을 밀면서 마사지하세요.

종아리 근육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면 됩니다.

손바닥으로는 발목에서 허벅지까지 가볍게 쓸고,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부분의 굳은 근육을 지압해 부드러워질 때까지 문지릅니다.

집에 있는 폼 롤러나 맥주병 등 도구를 이용해서도 간단하게 뭉친 다리를 풀 수 있어요.

준비해 둔 도구 위에 종아리를 올린 후 양 발을 왔다갔다 좌우로 반복해 이동하면 뭉친 근육이 풀리게 됩니다. 이 마사지는 종아리를 아래·중간·위로 나누어 부위별로 나누어 하면 됩니다. 만약 강도가 약하게 느껴질 경우엔, 도구 위에 걸쳐둔 다리 위로 반대편 다리를 올리면 보다 높은 강도로 마사지를 할 수 있습니다.

림프 마사지

림프는 우리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을 처리하는 곳입니다. 쇄골, 겨드랑이 등이 대표적인 부위로 꾸준히 관리하면 몸에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우선, 림프는 힘을 줘 누르면 안 됩니다. 림프선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피부의 겉부분만 살짝 올린다는 느낌으로 마사지 하세요.

림프 마사지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위는 ‘양 눈썹 끝 바깥 방향으로 살짝 들어간 부분’, ‘구렛나루 밑 오목한 부분’, ‘귓볼 아래’, ‘쇄골 앞 지점’ 등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해당되는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면 몸 독소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쇄골 마사지를 할 땐, 먼저 쇄골의 위치를 확인한 후 손 앞면이 정면을 향하게 해서 중지와 검지 사이로 쇄골을 넣어주세요. 이어 네 손가락으로 쇄골을 꾸욱 눌러주면서 지압해보세요.

이와 함께, ‘몸의 쓰레기통’으로도 잘 알려진 겨드랑이는 위에서 소개한 신체 부위보다 힘을 살짝 더 줘야 노폐물 배출이 이뤄집니다.

목&어깨 마사지

목과 어깨는 우리 몸 중추신경의 통로 역할을 해 피로가 잘 쌓이게 돼요. 때문에 평소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전신 피로에 영항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어깨와 목근육이 만나는 근육인 승모근이 잘 뭉친다. 그러나 근육이 뭉쳤다고 힘을 주어 누르면 풀리는 느낌은 잠깐, 다시 뭉치게 된다.

승모근을 간단하게 풀고 싶다면, 승모근 위치를 확인한 다음 네 손가락을 올려 지압하는 것입니다. 이때, 반대편 손은 허리를 지지하면 됩니다. 또 샤워할 때는 승모근과 뒷목 부분을 뒤에서 앞으로 부드럽게 쓸어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마사지 방법입니다.

 

이렇게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에 대해 알아봤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하는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면, 평소 꾸준히 관리만해줘도 피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들기 전 하루 몇분이라도 몸에게 투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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